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지난달 17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앞서 이날 청와대에서도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김지용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사청문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된 만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절차가 곧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국회는 인사청문요청안을 접수한 날로부터 20일 안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등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