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암살자(들)’을 두고 일부에서 역사 왜곡이라고 주장하며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김 대표는 “유족에 대한 예의, 창작에 대한 존중, 독재에 대한 증언. 다 소중한 가치”라며 “정치가 나서 배우까지 탓해서야 되겠냐”고 했다.
김 대표는 그러면서 “영화는 영화인에게, 평가는 관객에게. 정치가 참전할 곳은 민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