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왼쪽 세번째) 국민의힘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위원장이 8월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2차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경선 결과 서울 동대문갑에는 이필형 전 동대문구청장이, 성북을과 관악갑에는 각각 이진수·하종대 후보가 첫 당원직선제를 통해 조직위원장으로 뽑혔다. 신성영(인천 서구을)·김희성(경기 남양주을)·김의범(경기 안성) 후보도 당원들의 선택을 받았다. 충북 청주시서원구에서는 윤희근 전 경찰청장이, 전북 완주·진안·무주군에서는 이인숙 후보가 각각 조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3인 경선이 치러진 경기 용인갑은 1위 후보의 득표율이 과반에 미치지 못해 당 규정에 따라 양향자·윤재복 후보 간 결선투표를 오는 8일 실시하기로 했다.
이날 선정된 조직위원장 대상자들은 향후 당 최고위원회 의결·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