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뉴스1 유승관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7일 내후년 총선 밑 작업 일환으로 조직강화특별위원회와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구성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뒤 기자들과 만나 이를 비롯한 최고위 의결 안건을 밝혔다.
조강특위 설치 및 구성의 건은 차기 당무위원회 안건으로 부의됐다. 위원장은 한정애 사무총장, 부위원장은 안태준 전 조직사무부총장, 위원은 양부남·박홍배·전진숙 의원, 김한나 서울 서초갑 지역위원장, 오상택 울산 중구 지역위원장, 김종우 전 충북도당 대학생위원장이 맡는다.
당원자격심사위는 입당과 복당 등 당원자격 관련 심사 업무를 한다.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조강특위와 같다. 위원엔 중앙당 윤리심판위원 1명(비실명)과 박지혜 의원, 봉건우 대학생위원장이 임명됐다.
제2 청년당사는 서울 합정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지난달 계약이 체결됐고, 준비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최고위에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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