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지금 실거주를 강요하는 정책을 쏟아 내고 있고 이 정책들로 인해서 임차인들이 기존에 살던 전셋집에서 쫓겨나서 전세난으로 전셋집도 못 구하고 있다”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월세를 가려고 보니 차라리 비싼 월세를 내는 것보다는 6억원이라도 대출 나오는 15억원 이하 집을 구해 보자라고 외곽으로 몰리면서 풍선효과로 집값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특히나 30대 부부들 신혼부부들이 집중적으로 몰려 있다”면서 “결국은 투기꾼이 아니라 이번 집값 상승의 주요 원인은 바로 실수요자”라고 강조했다.
그러자 홍지선 장관은 “최근 3년 동안에 주택 공급이 적절히 공급이 되지 않으니까”라고 말했다. 전정권에도 문제가 있었다는 취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