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식에는 강진원 강진군수와 강진군의회 의장, 농협중앙회 이사조합장, 전남광주지역 조합장 및 조합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강진농협의 오랜 숙원사업인 종합청사 준공을 축하했다.
강호동(왼쪽 아홉 번째) 농협중앙회장 및 주요 귀빈들이 8일 강진농협 종합청사 준공식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
준공식을 마친 후 강 회장은 농협 강진군지부와 강진완도축협, 도암농협을 차례로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경제사업 활성화와 조합원 소득 증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 회장은 평소 현장을 강조하며 농축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부터 한 달간 전남지역을 네 차례 방문해 영암·강진·신안 등 13개 농축협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강호동(왼쪽 두 번째) 농협중앙회장이 8일 관내 농축협을 방문해 현장 경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