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오른쪽)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조승래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수도권 주택 가격의 오름세와 가계부채 증가세에 따른 금융 불균형 우려가 여전히 큰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신 총재는 12일 서울 중구 한은에서 열린 국회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취약부문의 부실 가능성도 리스크 요인으로 잠재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선제 대응을 통해 물가 오름세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금융안정 리스크에도 계속 유의할 필요가 있는 점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지난 7월과 8월 두 차례 연속으로 인상했다”고 강조했다.
향후 통화정책방향에 대해서도 물가와 경기 흐름, 금융안정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 등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최근 경제 상황과 관련, “앞으로도 수출과 투자의 높은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소비 회복세도 점차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물가에 관해선 “누적된 비용압력의 전이가 지속되고 수요측 압력도 점차 커지면서 상당 기간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현재 원·달러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경제 펀더멘털에 힘입어 상당폭 하락한 후 대체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은 원화 국제결제망을 9월 시범운영을 개시한 데 이어 내년 1월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마친 뒤 선서문 제출을 위해 위원장석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황건일 금융통화위원회 위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를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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