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서초구 새마을부녀회원 등이 13일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된장·간장 담그기’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초구)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올해 봄부터 정성껏 담가 숙성한 된장과 간장을 포장한 뒤, 이날 오후 2시부터 구청 광장에서 각 동주민센터 담당자에게 된장 2kg과 간장 360ml 두 병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후 된장·간장 세트는 지역 내 저소득층 총 280세대에 온정과 함께 전해질 예정이다.
서초구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사랑의 된장·간장 담그기’ 행사에서 어려운 이웃 280세대에게 간장과 된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서초구)
한편 ‘사랑의 된장·간장 담그기’ 행사에 앞서 12일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유지웅 서초구의회 의장,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추석맞이 이웃돕기 새마을장터에서 거둔 먹거리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성금 전달식도 개최됐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12일 서초구 새마을부녀회원 등으로부터 지난 추석 이웃돕기 새마을장터 수익금 일부를 기부받고 있다. (사진=서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