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수 서초구청장(왼쪽 아홉 번째)과 주요 참석자들이 ‘2026 서초 스마트시니어 IT 페스티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초구)
서초스마트시니어교육센터, 노인종합복지관, 느티나무쉼터, 어르신행복e음센터 등 12개 어르신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유지웅 서초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서초구의회 의원들과 만 55세 이상 서초구민 200여 명이 참여해 ‘도전! 시니어 IT 골든벨’ 퀴즈 대항전을 펼쳐 IT 기술과 디지털 상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문제를 풀며 팀전과 개인전으로 실력을 겨뤘다. 우수 참가자에게 수여되는 상품과 함께 경품 추첨 이벤트도 구성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전성수(왼쪽) 서초구청장이 ‘2026 서초 스마트시니어 IT 페스티벌’에서 ‘시니어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하고 우수작 선정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초구)
15일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서초 스마트시니어 IT 페스티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초구)
한편, 서초구는 지역 내 복지기관인 노인종합복지관, 느티나무쉼터, 스마트시니어교육센터, 시니어라운지 등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AI, IT 프로그램, 스마트폰 활용 등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올 한 해 동안 어르신 총 12,839명의 교육 수강을 지원하고, ‘어르신 IT 고민상담소’를 통해 852명에게 1:1로 상담을 제공하는 등 어르신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사회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성수(오른쪽) 서초구청장이 15일(목) 서초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시니어 숏폼 영상전시회’에서 우수작 선정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서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