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를 부탁해]해킹 사태에 5대 은행장 국감 출석, 이찬진 “CEO 책임 묻겠다”

정치

이데일리,

2026년 October 19일, PM 05:19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찬진(앞줄 왼쪽) 금융감독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강태영(뒷줄 왼쪽부터) NH농협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굳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찬진(앞줄 왼쪽) 금융감독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강태영(뒷줄 왼쪽부터) NH농협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굳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다. 이날 국정감사에는 금융권 해킹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된 사고와 관련해 5대 은행장들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시중은행장들이 국감에 출석한 건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의원들의 질책에 재발 방지와 보안 강화를 약속했으며 사과와 함께 향후 피해 발생 시 보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권의 AI 해킹 정보유출과 관련해 최고경영자(CEO)의 책임을 직접 묻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이찬진 원장은 “내부통제 기준 관리 의무와 관련해서 사이버 해킹 사건에 대한 최초의 CEO 책임 사안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환주(왼쭉부터)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굳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환주(왼쭉부터)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굳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얼굴을 찡그리며 뒷목을 잡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얼굴을 찡그리며 뒷목을 잡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환주 KB국민은행장(왼쪽)을 비롯한 시중 은행장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환주 KB국민은행장(왼쪽)을 비롯한 시중 은행장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강태영(뒷줄 왼쪽부터) NH농협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며 굳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강태영(뒷줄 왼쪽부터) NH농협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며 굳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