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찬진(앞줄 왼쪽) 금융감독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강태영(뒷줄 왼쪽부터) NH농협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굳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환주(왼쭉부터)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굳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얼굴을 찡그리며 뒷목을 잡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환주 KB국민은행장(왼쪽)을 비롯한 시중 은행장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강태영(뒷줄 왼쪽부터) NH농협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며 굳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