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취재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19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국민의힘이 추천한 이강덕·장한식 한국방송공사(KBS) 이사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임명제청한 KBS 이사 2명의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임명 대상자는 이강덕 관훈클럽 정신영기금 이사장과 장한식 전 KBS비즈니스 사장이다.
방미통위는 지난 15일 제42차 전체회의를 열고 KBS 이사로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강덕 씨와 KBS비즈니스 사장을 지낸 장한식 씨의 임명 제청 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국민의힘 몫으로 추천된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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