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6일 당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유승관 기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3일 내년도 예산안 심사 일정을 확정 지었다.
예결특위는 30일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시작으로 예산안 심사에 돌입한다.
내달 4일과 5일 이틀간 종합정책질의를 실시한 후 9~10일 경제부처, 11~12일 비경제부처를 대상으로 한 부별 심사를 진행한다.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심사는 16일부터 가동된다. 소위 의결 이후에는 전체 회의 의결을 거친다.
내년도 예산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 법정 시한은 12월 2일이다.
rma1921kr@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