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세계 최강의 무장력을 육성하는것을 새 전망 계획 기간에 이룩해야 할 선점 과업”이라며 “제3차 중대장대회의 기본 정신은 최강의 중대 육성으로 최강의 군대를 건설하고 우리 식의 군사혁명을 다그치자는 것”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전군의 중대들이 사상정신적으로 순결하게 정화되고 군사기술적으로 강력히 정예화되며 정규화적 면모에서 흠잡을데 없는 완벽한 전투역량으로 다져지면 우리 군대의 강세는 비할바 없이 증폭될 것”이라고도 말했다.
최근 해외 SNS를 중심으로 김 위원장 사망설들이 돌았지만 북한 매체들은 김 위원장의 동정을 보도하며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국가정보원도 전날 국회 정보위원회 보고에서 김 위원장 사망설이 허구라고 보고했다고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