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김 위원장의 방중은 지난해 9월 2일 이후 1년 1개월 만이다. 다음 달 18~1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김 위원장도 이번 방중에서 중국 측과 북·미 정상회담 문제를 논의하지 않겠느냐는 게 외교가 해석이다. 이달 15일 신압록강대교 개통과 25일 ‘중국인민지원군의 날’(항미원조 기념일) 행사도 방중 배경으로 거론된다.
한편 국가정보원은 전날 국회 정보위원회를 찾아 이양수 위원장과 여야 간사에게 김 위원장의 방중 가능성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