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7월 27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 대통령관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취재진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보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어 “함께 나눈 이야기와 웃음을 기억하며,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한다”면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했다.
한편 룰라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치러진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를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했다. 브라질 고등선거재판소에 따르면 개표율 99.76%를 기록한 시점에서 룰라 대통령은 51.76%의 득표율로, 48.24%에 그친 보우소나루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