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국민의힘 지도부,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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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tober 26일, PM 02:58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제47주기 추모식에서 헌화 후 묵념하고 있다.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박 전 대통령 묘소에 분향 후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7주기 추모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 두 번째),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등 참석자들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식에서 자리에 앉아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박 전 대통령 묘소에 분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박 전 대통령 묘소에 분향 후 묵념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국민의힘 지도부가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를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임이자 정책위의장, 정희용 사무총장, 나경원 의원을 비롯해 박 전 대통령의 차녀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 오세훈 서울시장,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등도 자리했다.

장 대표는 방명록에 박 전 대통령의 좌우명인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와 함께 ‘박정희 정신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이라고 적었다.

나 의원은 추모사에서 “당대 인기보다 후세의 기록을 두려워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대통령께서 꿈꾸신 부국강병의 대한민국을 국민들과 함께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산업화가 잘사는 나라의 기틀을 닦았다면 이제는 잘사는 국민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의 질로 이어질 때 비로소 진정한 번영”이라고 강조했다.

박 전 이사장은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로 박 전 대통령을 암시한 데 대해 “아버지를 그렇게 악인으로서 두 번 돌아가시게 할 순 없다”고 비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제47주기 추모식에서 헌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7주기 추모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7주기 추모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7주기 추모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제47주기 추모식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제47주기 추모식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7주기 추모식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서거 제47주기 추모식에서 참석해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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