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진실화해위 3기 출범 계기 국가폭력 피해자 위로 오찬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7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더불어민주당 5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 취임 이래 처음으로 만찬을 갖는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8일 송영길·박지원·정동영·우원식·안규백·정성호·윤호중·이인영·김태년 의원과 청와대에서 만찬을 한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여권의 통합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도 이 대통령은 우원식 전 국회의장(5선)과 90분간 오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는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도 배석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특히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우 전 의장은 이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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