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6일에도 5선 의원인 우원식 전 국회의장과 90분간 오찬을 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과 우 전 의장은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면서 “이 대통령은 특히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우 의장은 이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고 했다.
이데일리,
2026년 October 27일, AM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