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가구의 배수설비도 정비하는 이번 공사는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1억9000만원을 투입한다.
부천 소사본동 하수관로 분류식화 공사 위치도. (자료 = 부천시 제공)
공사가 완료되면 소새울역 인근 아파트 단지 5곳을 포함해 5100세대의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소사본동에서 2021년부터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이번 사업을 계획했다”며 “관로 신설과 배수설비 정비로 악취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