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29.© 뉴스1
전통시장 곳곳에 설치된 QR코드를 찍고 미션을 수행하며 일상에 필요한 법령 정보를 찾아보는 캠페인이 열린다.
법제처는 3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공주산성시장 일원에서 K-법 생활발견 캠페인 '숨은 법 보물찾기'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과 밀접한 법령 정비 사례와 개정·시행 법령을 알리는 'K-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공주산성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방문객이 시장을 둘러보며 법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자는 시장 주요 지점에 설치된 스티커의 QR코드를 찍고 미션을 수행하며 소상공인 지원, 생활안전·관광환경 개선, 전통시장 활성화 관련 법령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 인증 챌린지도 진행한다. 현장 스티커 인증 사진을 촬영한 뒤 '#숨은법보물찾기' 등 지정 해시태그와 법제처 공식 계정을 태그해 스토리로 공유하면 된다.
인플루언서가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고 인증하는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국민의 일상과 전통시장 현장 속에서 삶을 이롭게 바꾸는 법령 혜택을 보물찾기처럼 흥미롭게 찾아보고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말했다.
immun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