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李대통령 "獨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안보·방산·에너지 성과 기대"

정치

뉴스1,

2026년 October 29일, PM 08:54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9일 청와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9일 청와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깊은 유대에 기반한 신뢰와 협력을 토대로 양국 간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기로 했다"며 "오늘 회담이 안보, 방산, 첨단 과학 기술, 경제 안보, 또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만드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메르츠 총리와의 정상회담 모두 발언에서 "양국 모두 세계적인 제조 강국으로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협력 파트너"라며 이같이 밝혔다.

메르츠 총리와 이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지난해 11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와 올해 6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 대통령은 앞선 두 차례의 만남을 언급하며 "양국 관계와 국제 정세에 대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던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지금이야말로 가치를 공유하는 대한민국과 독일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양국은 수교 이후 140여 년간 우호 협력 관계를 단단하게 발전시켜 왔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공식 만찬에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공식 만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한·독일 공식 만찬에서 건배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9일 청와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9일 청와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후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9 © 뉴스1 허경 기자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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