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이 국회에서 열린 '한우의 날' 첫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민 회장은 "한우의 날 지정은 국가가 인정하고 국민과 함께 기리겠다는 뜻갚은 약속"이라고 말했다.
‘한우의 날’(11월 1일)은 ‘한우법’ 시행으로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윤준병·문금주·임미애 의원과 국민의힘 이상휘·서천호 의원, 진보당 손솔 의원을 비롯해 협회 임원과 축산 관련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한우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을 함께 축하했다.
한우의 날(11월 1일) 법정기념일 지정 첫 기념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지속가능한 한우 산업을 위한 '한우 미래약속'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기홍(오른쪽부터) 한돈자조금 위원장,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 손솔 진보당 의원 등이 한우의 날 기념식에서 소비자들에게 한우 시식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퍼즐에는 △한우육성종합계획 수립 △한우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 △농가 경영안정 △한우 수급안정 △유전자원 보호 △생산비 절감 △탄소중립 △한우 세계화 등 한우법 주요 키워드가 담겼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한우 큐브스테이크 300인분을 무료로 제공하고 한우고기 할인판매를 진행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한우의 날의 의미를 더했다.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우는 우리 민족의 삶과 역사 속에서 함깨해 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농가에는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국민께는 맛과 품질로 신뢰받는 한우를, 다음 세대에는 지속가능한 한우산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회 소통관 앞에서 열린 '한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소비자들이 한우 직거래 장터에서 한우를 구입하고 있다.
개그맨 윤형빈 한우자조금 홍보대사가 '한우의 날' 첫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