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이 지난 19일 오전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육군본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어 “예정대로 출국해 미 태평양사령관을 비롯한 미군 수뇌부와 대한민국의 국익을 중심으로 양국의 안보협력 강화와 미래지향적 동맹 발전 방안을 충실히 논의하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앞서 진 의원은 지난 28일 미국 태평양사령부 방문을 위한 비자 발급이 거부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당시 외교부는 “관련 절차가 아직 종결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미측과 긴밀히 소통하고 지원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비자 발급으로 진 의원의 미국 방문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