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11차 본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헌정회는 역대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초당파적 국가 정치 원로 단체다. 이날 오찬에는 정대철 헌정회장을 비롯한 정치 원로들이 참석한다.
김영삼 전 대통령 이후 역대 대통령들은 비정기적으로 헌정회 원로들과 식사 등을 하며 국정 운영에 대한 조언을 구해왔다.
이 대통령 역시 집권 2년 차를 맞아 민생 문제와 한미 관계 등 외교 현안과 관련해 조언을 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이 대통령이 임기 내 헌법 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만큼, 관련해 어떤 발언을 주고받을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