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의원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기획예산처와 미래대응기금 관련 당정협의를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재경위원들끼리 가상자산 과세 관련 추가 의견 수렴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의원은 유예 기간에 대해 “대부분 2년 정도를 얘기하는 것 같은데 우선 유예에 대한 얘기만 나눴다”며 “당 지도부에서 더 정리한 뒤, 다음주 정도부터 제도에 직접 반영해보자고 얘기했다”고 했다.
2일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조세소위원회 회의에서 오기형 소위 위원장이 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