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왼쪽부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무소속 의원.(사진=연합뉴스)
오 시장에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은 4.6%p 반등한 13.6%,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같은 2주간 6.1%포인트 하락한 12.6%를 기록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0.3%포인트 하락한 12.4%였다.
이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7.5%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5.7%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 5.3% ▲정청래 민주당 대표 5.1% ▲추미애 경기도지사 2.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3%를 기록했다.
이 외 ‘기타 인물’은 2.1%, ‘없음·잘 모름’ 등 부동층은 12.6%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 시장 32.4%, 장 대표 27.8%, 한 의원 18.4%, 이진숙 의원 11.4% 등으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대표 35.3%, 송 의원 13.4%, 정 전 대표 11.1%, 조 원장 9.0% 등으로 조사됐다.
같은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긍정평가는 2주 사이 1.9%포인트 하락 반전한 35.8%로 비전코리아 조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2.6%포인트 반등한 61.3%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당지지도에서 국민의힘은 0.1%포인트 내린 44.6%, 민주당은 0.4%포인트 하락한 33.5%였다. 이어 조국혁신당은 0.2%p 오른 7.2%, 개혁신당은 0.7%p 오른 2.6%, 진보당은 0.3%p 내린 0.7%, 기타 1.8%, 무당층 9.6%다.
한편 해당 조사는 무선 RDD 100%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