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동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예산·교원·병원 끝까지 챙기겠다"

정치

뉴스1,

2026년 November 04일, PM 02:58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인 김형동 의원.(국민의힘 경북도당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이재춘 기자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은 4일 국립경국대에 의과대학이 신설되는 데 대해 "예산과 교원 확보, 병원 건립까지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경북도민의 숙원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이날 경북 국립경국대를 지역의대 신설 지역 및 대학으로 선정하고, 의대 정원으로 40명을 배정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치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하면서 경북 북부의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제도적 토대 마련에 나섰었다.

22대 국회에서는 1호 법안으로 '안동대(현 경국대) 의대 설치법'을 대표발의했다.

ic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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