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안보실장 (사진=연합뉴스)
초우두리 장관은 지난 8월 4일 한·방글라데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의 원칙적 타결 등으로 양국 경제협력 기반이 강화되고 한국 기업의 방글라데시 진출이 확대되는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방한을 계기로 양국 간 고위급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양국 간 협력 잠재력이 크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오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경제·통상과 국방·방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