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이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국회 입법박람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김명섭 기자
국회 입법박람회가 6일 국민희망콘서트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전날(5일)부터 진행 중인 입법박람회는 국민 누구나 국회에 입법·정책 과제를 제안할 수 있도록 한 행사다.
국회는 이날 오후 5시 30분 국회 중앙잔디광장에서 록밴드 자우림, 싱어송라이터 폴킴,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출연하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희망콘서트는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국회는 "이번 콘서트는 '함께 도약하는 미래'를 주제로, 국민의 입법·정책 아이디어와 미래를 향한 희망을 문화예술로 풀어내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고 설명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이번 입법박람회가 국민의 목소리를 입법과 정책으로 이어가는 소통의 장이자, 문화예술을 통해 국민과 국회가 더욱 가까워지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cho1175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