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 주택보증공사 사장이 10월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부동산 시장 주택 보증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후임 정무수석 인선 역시 8일 전후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홍 수석의 후임자로는 ‘친노’(친노무현), ‘친문’(친문재인)계인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부산 사하갑) 출신의 최 사장은 올해 초 HUG 사장으로 취임한 바 있다. 최 사장은 1966년 경남 창녕 출생으로 부산대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을 거쳐 참여정부에서 부대변인과 국내 언론비서관을 역임했다. 20·21대 총선에서 부산 사하갑에 출마해 당선됐으며, 22대 총선에서는 국민의힘 의원에게 석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