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모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 © 뉴스1 유승관 기자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6일 첫 회의를 열고 올해 정기 당무감사를 다음 해 1월 초부터 3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무감사위원회는 이날 '2026년도 정기 당무감사' 실시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전국 254개 당원협의회 중 사고당협을 제외한 원내·원외 당원협의회를 대상으로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당무감사는 당규에 따라 매년 1회 실시하는 정기 감사다.
위원회는 전국 당원협의회의 당원관리 실태 및 지역조직 운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차기 총선을 대비한 지역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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