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데뷔 6개월만 '마마' 수상...'신세계家' 애니 "다섯 명 있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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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5년 11월 29일, 오후 10:03

(MHN 이윤비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가 '마마 어워즈'에서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Kai Tak Stadium)에서 '2025 MAMA AWARDS(이하 마마 어워즈)' 홍콩 챕터2가 개최됐다. 호스트는 배우 김혜수가 맡았다.

이날 우찬을 수상 소감에 앞서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애도했다.

이어 타잔은 "테디 형 너무 감사드린다. 모든 스태프 분들도 감사하다"고 했고, 영서는 "뜻 깊은 곳에서 첫 'MAMA'를 하게 됐는데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상 이름처럼 틀을 깨고 한계를 넘는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도전을 하는 올데이프로젝트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 애니는 "저희 다섯 명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항상 사랑해 주시는 팬들 너무 감사드린다. 사랑에 보답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애니는 앞서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마마 어워즈'는 홍콩 대형 화재 참사로 인해 레드카펫 행사를 취소했으며, "화려한 연출 대신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무대 구성과 진행을 수정했다.

엠넷플러스(Mnet Plus)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사진='2025 MAMA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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