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god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가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이상민이 “멤버 중 세 명이 유부남인데, 데니와 호영은 결혼 생각 없나?”라고 물었다. 이에 데니안이 “멤버들 결혼 생활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손호영은 “반반인 것 같다”라며 김태우가 항상 “하지 마”라며 말린다고 폭로했다. 김태우는 “god에 영원한 오빠는 존재해야 한다. 우리의 중심이었던 손호영은 언제나 우리 팬들에게 영원한 오빠로 남아줬으면”이라며 바람을 전했다.
그러자 데니안이 김태우를 보며 “진짜 못됐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이 “데니는 장가가도 돼?”라고 하자, 김태우가 “가도 돼”라고 바로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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