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이승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결혼 3년 차를 맞은 이승기가 직접 결혼 생활과 육아에 대해 밝혔다. 그는 결혼 후 안정감을 느낀다며 “전적으로 제 편이 돼주는 아내와 아이가 있으니까 좋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승기는 직접 딸의 사진을 보여주며 웃을 때 보조개가 자신과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 “눈매는 아내, 하관은 날 닮았다”라며 딸에 대해 자랑했다.
한편,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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