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상장받았었네"…김민아, 본인도 놀란 '독도문예대전' 깜짝 수상

연예

뉴스1,

2025년 11월 30일, 오전 09:22

김민아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민아가 깜짝 수상 소식을 전했다.

김민아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잉 나 상장 받았었네! 갑자기 등기왔음 호호"라는 글과 함께 "놀랍게도 취미가 글쓰기인 것"이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이어 김민아는 '독도가 울릉울릉'이라는 제목의 시와 함께 상장도 공개했다. 그는 제15회 대한민국 독도 문예 대전'의 일반부 시 부문에서 입선했다. 상장에는 "위의 사람은 독도와 울릉도, 동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적 인식을 널리 알리고자 개최한 '제15회 대한민국 독도 문예 대전'에서 위와 같이 입상하였으므로 이에 상장을 드린다"고 적혀있다.

한편 김민아는 1991년생으로 2015년부터 2020년까지 JT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이후 유튜브 콘텐츠 '워크맨'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이십세기 힛-트쏭' '풀어파일러' '피의 게임3' 등에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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