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건강관리 신경"…49세 유선, 방부제 미모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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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5년 11월 30일, 오전 10:35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유선(49)이 동안 비결을 공개한다.

30일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유선의 유쾌한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유선은 2001년 데뷔한 후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복실이 역으로 국민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그는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강렬한 연기와 카리스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코미디 연극 '미세스 마캠'을 준비 중인 그는 어느덧 데뷔 25년 차를 맞이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선은 거듭되는 오디션 탈락과 주목받지 못하던 시간들로 "꿈을 내려놓고 싶은 적도 많았다"고 전한다. 그때마다 "언젠간 빛을 볼 거야"라며 애정 어린 응원을 해준 남편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연기를 사랑하는 그의 목표는 52년 넘게 만화를 그려온 식객처럼 평생 연기를 하는 것. 그의 진한 연기 사랑을 방송에서 들어본다.

데뷔 이후 한결같은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유선의 동안 비결도 공개된다. 러닝, 헬스 등 기본 운동부터 댄스, 킥복싱, 번지 피지오까지 다양한 운동에 도전하는 것. 특히 중년에 접어들면서 갱년기 건강관리에 더 신경 쓴다며 운동 외에도 몸에 좋다는 먹거리를 챙기는 등 '건강한 식습관'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역시 '에스트로젠'이 풍부한 콩이 중년 여성의 건강에 좋다면서 '콩 밥상'에 만족감을 드러낸다. 콩 본연의 구수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전통 콩 요리에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가 하면, 힙한 두부의 변신에 깜짝 놀라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숟가락을 놓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이날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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