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인중축소술 후 다물어지지 않는 입 "시간 필요…기다려주세요"

연예

뉴스1,

2025년 11월 30일, 오후 01:56

이지혜 인스타그램

혼성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축소술 이후 다물어지지 않는 입에 대해 해명했다.

이지혜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에코밍크 재킷을 입어보는 영상 콘텐츠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지혜는 여전히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번 영상에도 "언니 입이 왜 그래요? 앞니 윗니만 보이는 입모양이 추구미인가" "앞니 플러팅" "윗니가 보이는데 시간 지나면 괜찮으시겠죠?" "안 하셔도 예쁜데 아직은 좀 어색하긴 하지만 귀여우시네요" 등 반응을 남겼다. 이에 이지혜는 "시간이 필요해요" "기다려주세요" 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그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인중 축소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인중 축소술을 받은 이유에 대해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cm"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죄송한데 내가 인중이 너무 길긴 길다"며 "나이가 들고 더 길어진 것도 있고 실리프팅 (콘텐츠) 댓글 중에 계속 눈에 띄는 게 인중 축소술을 하라는 오더가 들어오더라, 내가 진짜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댓글이 그러니까 그때 많이 흔들렸다, 실리프팅으로 자신감을 얻어서 한 번 더 했는데 욕심부린 것"이라고 털어놨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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