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C1
'불꽃야구'의 불꽃 파이터즈가 유신고의 전방위 공격 태세에 2025시즌 최대 위기를 맞는다.
오는 12월 1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 31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심상치 않은 경기 흐름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스튜디오 C1
이날 공개되는 영상에서 김성근 감독은 예측 불가능한 유신고식 야구에 크게 위협을 느끼고, 한 박자 빠른 결정으로 위기 탈출을 노린다. 위기일발의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파이터즈가 분위기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마운드를 지키는 유희관은 끊임없이 몰아치는 유신고의 작전과 공격에 평정심을 잃기 시작한다. 파이터즈 역시 달라진 유희관의 변화를 느끼고, 결국 포수 박재욱이 마운드로 향한다. 파이터즈의 불안을 최고치로 끌어올린 유신고의 전략은 무엇이었을지, '제구왕'과 '타격의 팀'이 펼칠 정면 승부의 결과가 더욱 궁금해진다.
자신감이 잔뜩 오른 유신고를 상대하는 파이터즈는 반격 준비를 갖춘다. 특히 정성훈과 정의윤은 패기 넘치는 상대 선발 투수에게 날카로운 타구로 맞서며 기세를 끌어올린다. 웃음기를 싹 걷어낸 두 선수는 상대의 위력적인 투구에 진지한 승부로 응수하며 경기를 이어간다. 파이터즈가 고교 톱클래스 유신고를 상대로 '프로 레전드' 다운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을지 더욱 이목이 쏠린다.
'불꽃야구'는 이날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