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편에서는 '사랑은 의리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선주는 남편 강레오와 7년째 각자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하며 "요리를 그만두고 농사를 하고 싶다며 지방에서 지내게 됐다. 점점 집에 오는 날이 줄어들면서 일주일에 두세 번 오던 게 2주에 한 번꼴이 됐다"고 설명했다.
박선주는 "결혼 후 3~4년 차부터 별거 생활을 시작했다. 지인들이 언제 이혼하냐고 묻는다. 권상우는 따로 살면 기러기 아빤데 우리는 왜 별거냐. 내가 아무리 이미지가 세도 그렇지"라고 토로하며 "보통 기러기 아빠는 돈을 보내는데 우리는 내가 돈을 보낸다"고 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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