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윤승아가 팔자주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30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꽉 찬 11월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뷰티 행사에 참석한 윤승아는 팔자주름에 붙이는 패치를 보더니 “새로 나온 신제품. 너무 좋다”라고 홍보했다.
윤승아는 올해 41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한 바. 그러나 관계자가 “팔자주름에 좋다”고 하자 윤승아는 “나 얼마 전에 마사지 갔는데 팔자주름 생겼다고 그래서”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나도 오늘 밤 해봐야겠다”라더니 “비행기에서 하면 너무 좋겠다. 마스크팩은 커서 좀 창피할 수 있지 않나. 밀착력이 좋다”라고 깨알 홍보를 덧붙였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2023년 아들 김원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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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승아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