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코요태 신지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어제 퀵체인지 부스의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무대 뒤 대기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프숄더 상의를 입은 채 미소를 띈 그는 살이 더 빠진 듯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는 지난 8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 발표했다. 이후 코요태와 상견례 영상을 통해 문원이 돌싱이라는 점을 밝히는 과정에서 불거진 태도 논란으로 여러 루머가 이어졌고, 신지 측은 공식 입장 통해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최근 신지, 문원은 내년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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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