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신혼 일상을 전했다.
30일 곽튜브는 자신의 계정에 “따스한 주말. 요리머신이 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곽튜브가 아내와 함께 주말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직접 만든 수제비와 반찬, 김치를 함께 먹거나 찌개, 소세지 반찬, 불고기 등 푸짐한 밥상을 공개했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직접 요리한 듯, 곽튜브는 “요리머신이 된”이라고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다. 당초 내년 5월로 예정됐던 결혼식은 혼전임신으로 일정을 앞당겼으며, 현재 아내는 안정기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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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곽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