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지갑 잃어버리고 '멘붕'...'전재산' 담긴 지갑 행방은? ('바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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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5년 11월 30일, 오후 09: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장나라가 캠핑 다음 날 아침, 갑작스러운 '지갑 실종' 사태에 빠지며 허당미를 발산했다.

30일 전파를 탄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서는 성동일부터 라미란과 류혜영까지 '응팔 쌍문동 식구들'이 '바달집'에 다시 모여 가족 같은 케미를 뽐냈다.

장나라는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깨자마자 "지갑은 어딜 갔지?"라며 지갑의 행방을 찾아 헤매기 시작했다. 장나라는 “잠깐만 생각을 해 장나라”라며 자신을 다그치는가 하면, “쓰으읍 하. 어딨을까?”라며 계속해서 곤란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장나라가 '쓰읍 하' 소리를 연발하자 옆에 있던 라미란이 농담을 던졌다. 라미란은 장나라에게 “뭐 매운 거 자셨어?”라고 물어 장나라를 폭소하게 했다. 장나라의 당황한 모습이 마치 매운 음식을 먹고 괴로워하는 것처럼 보였던 것.

지갑 실종으로 아침부터 멘붕에 빠졌던 장나라는 이불을 정리하던 중 한 구석에서 지갑을 찾고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장나라는 멀리서 걸어오는 성동일, 김희원, 류혜영 등 멤버들을 보고 밝고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아침 소동을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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