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조세호, 멤버들 지목에 억울함 폭발 '눈물 '글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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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5년 11월 30일, 오후 09:58

조세호의 억울함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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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괴도 배고팡 밥상의 비밀'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괴도 '배고팡'으로 조세호를 의심했다.

조세호는 "난 아니다"고 부인해 봤지만 멤버들은 믿지 않았다. 이때 문세윤이 "억울하면 헤드스핀 해 봐"라고 하자 조세호는 바로 헤드스핀을 시작하는데 이어 얼굴을 묻기까지 했다.

하지만 문세윤이 "배고팡은 조세호 씨였다"고 외치자 조세호는 "짜증 나. 난 배고팡이 아니다"고 소리쳤다.

이를 지켜보던 이준은 "제가 조력자다. 이분이 시켰다"고 하며 조세호를 지목했고, 조세호는 눈물이 떨어질 것만 같은 표정으로 "저는 게임을 시작했을 때 솔직하게 게임에 임했다. 조력자도 아니고 배고팡도 아니다"고 했다.

이에 김종민은 "눈물까지 흘릴 정도야 이게?"라고 놀렸다.

조세호의 강력한 주장에도 멤버들은 조세호를 배고팡으로 지목했고, 조세호는 배고팡이 아니었다. 배고팡의 정체가 김종민으로 밝혀지자 조세호는 "내가 몇 번을 얘기해 아니라고"라고 억울함이 폭발했다.

한편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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