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정보원’ 액션신 有..멋있게 준비해 ‘아저씨’ 원빈인 줄” (‘배텐’)[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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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5년 11월 30일, 오후 10:32

[OSEN=조은정 기자]영화 '정보원(감독 김석)'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다.배우 허성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20 /cej@osen.co.kr

[OSEN=김채연 기자] 배우 허성태가 ‘정보원’ 속 액션신을 언급했다.

30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는 영화 ‘정보원’의 배우 허성태, 조복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허성태는 영화 ‘정보원’에 액션 씬이 있냐는 말에 “저는 액션 신이 있다. 아주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간 운동을 한 적이 있냐는 물음에 허성태는 “드라마에서 배역 주어지면 ‘굿보이’에서 레슬링 배우고,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복싱 배우고, ‘정보원’에서는 액션 합이 중요했다"고 밝혔다.

허성태는 "그걸 열심히 준비해서 아주 멋있게 준비했다. 제가 ‘아저씨’의 원빈인 줄 알았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영화 ‘정보원’은 오는 12월 3일 개봉된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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