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멤버들의 낭만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중화도에 도착한 멤버들은 촬영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차량에 탑승했다.
지예은이 탑승하지 않자 김종국은 "예은이는?"이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갑자기 감기 기운이 올라와서 병원에 다녀오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갑상선 질환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지예은은 아직 건강을 회복 중인 만큼 관리가 중요한 상황. 유재석은 "1박 2일 촬영인데다가 열이 나고 컨디션이 100%가 아니다. 계속 촬영하고 그래가지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