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낙하산이냐" 의혹에..유재석 입 열었다 "KBS공채"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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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5년 12월 01일, 오전 12:47

[OSEN=김수형 기자]'런닝맨'에서 허경환 낙하산 설을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허경환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오늘 함께하는 게스트 소개에 앞서 "요즘 얘 매주본다"며 소개, 바로 개그맨 허경환이었다. 하하는 "허경환 떴다"라며 통영의 아들로 불리는 그를 반겼다.허경환은 "통영 시장님과 통화 좀 했다"며 상황극으로 웃음을 안기기도. 

동피랑에 허경환 벽화도 있었다고 하자 허경환은 "지금은 지워졌다"며 웃음"수개월마다 한 번씩 바꾸는 것"이라 말했다. 유재석은 "경환이랑 오래 알아왔지만 경환이 고향은 처음"이라 하자 허경환은 "아버님은 모실수있지만 나만 모셔달라"며 너스레, "어머니는 어디갔냐"는 미우새 멤버 허경환 모친을 언급하자  허경환은 "여기서 절대 몰래 데이트 못 오는 곳이다데려오는 순간 바로 들키는 곳"이라 말하기도 했다. 

특히 유독 작아진 허경환에 "오늘 왜이렇게 낮아졌나 많이 낮아졌다"며 웃음, "유독 작아졌다 구겨잤나"며 멤버들이 놀리자 허경환은  최다니엘에 "고정이냐"며 말을 바꿔 너스레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통영에서 목적지는 욕지도 . 허경환이 통영의 아들답게 상인들은 유재석보다 먼저 알아보기도. 통영의 프린스 인증했다 '인기가 있는데' 유행어까지 따라하며 할리우드급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어 통영은 낭만. '낭만 이 맛 아닙니까' 레이스가 이어졌다. 김종국이 "경환이 낙하산 아닌가"라 몰아가자 유재석은 
"경환이 나랑 지석진 형 KBS 직속후배다"며 "공채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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