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그 누구보다 간절히 기다렸습니다”(RM),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진), “올해도 즐겁게 함께 합시다. 사랑합니다”(슈가), “드디어 생각했던 게 현실로!”(제이홉), “우리가 만나는 해가 찾아왔습니다”(지민), “2026년에는 더 많이 더 좋은 추억으로 갈 테니까 기대하세요!”(뷔), “보고 싶네요!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정국)라는 자필 메시지로 진심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자필 편지
방탄소년단은 2025년 마지막 날, 완전체로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팬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이들은 지난해를 돌아보며 새해 소망도 전했다. “올해는 무사히 컴백해 앨범이 잘되면 좋겠다. 방탄소년단 대박 나자”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자필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