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개그우먼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 그리고 아들들과 함께하는 2026년 새해를 공개했다.
1일 김나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들들인 신우와 이준이 방학을 맞이하고 나자 김나영은 남편인 마이큐와 함께 서울을 떠나 한적한 겨울을 즐길 만한 장소로 옮겨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나영은 꾸밈 하나 없이 자신과 닮은 아들들인 신우와 이준과 함께 눈이 펑펑 내리는 산길에서 환한 미소를 짓는 사진을 올렸다. 또한 마이큐와 김나영의 가족은 오목 거울에 비추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자신들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가족이 되고 맞이하는 첫 새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너무 멋지네요", "행복해 보이는 가족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10월 공개 열애 중인 마이큐와 결혼했다. 김나영은 첫 이혼 후 슬하에 둔 아들들을 홀로 양육해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나영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