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사이비 교주가 되어도 믿을 만한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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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01일, 오후 07:15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이영애가 시상식에서 찬란하게 빛나던 자태를 뽐냈다.

1일 이영애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2025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던 자신의 모습을 실었다. 이영애는 다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링에 블랙 원피스 형태의 드레스를 입어 새하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외모로 묘한 느낌을 자아냈다.

이날 이영애는 최우수 연기상을 비롯해 베스트 커플 상을 받았다. 장르가 로맨스는 아니지만 최상의 연기 조합을 보여주었던 김영광은 이영애의 다음 역할 만남에 대해 "선배님은 사이비 교주를 하셔도 믿을 것 같다. 목소리가 정말 신뢰가 생긴다"라고 말하다가 부끄러워하며 사과를 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이영애의 차분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격조 높은 목소리에 쉽게 납득하며 김영광의 말에 다음 배역을 기대했다.

네티즌들은 "화질이 흐려도 이목구비가 엄청 화려하다", "하얗고 청순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목구비 진짜 뚜렷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2025년 KBS 수목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복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영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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